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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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가죽밴드
찬바람이 부는 것을 보니 정말 가을이 오긴 오나 보다. 가을이 오면 슬슬 월동준비를 해야한다. 여름...
Annie cho cho
Annie cho cho 예술의 전당 인근에 있는 카페인데, 한적하니 참 괜찮은 곳이였다. 무언가 그냥 지...
[6평 인테리어] 2편_새로운 이웃 맞이(가구조립 및 배치)
지난 포스팅에 이어 그간 진행상황을 업데이트한다. 이러저러해서 아는 형이 옆옆 집으로 이사를 오...
카시오 지샥 배터리 교체-GA 100A
요즘 뭐가 이렇게 한꺼번에 말썽인지 모르겠다. 사용하던 물건들이 하나씩 생명연장을 부르짖기 시작...
쥬시
자주 다니는 길에 새로운 생과일 가게가 문을 열었는데 이곳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뙤...
[6평 인테리어] 1편_새로운 이웃 맞이(사전답사, 레이아웃 초안짜기)
작년 여름 본인이 이사를 하면서 이것저것 집을 꾸며 보았던 덕에 여기저기서 헬프 요청을 받고 있다. 이번...
시즌 오프
며칠 전 다른 블로거의 포스팅을 보다가 문득 깨닳았다. 시즌이 불과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
언제쯤
벌써 몇 달 째다. 내가 이 자전거를 처음 본 게 아마도 느지막한 봄 쯤이였으니.. 그동안 이...
여름이 지겨우면
요즘같이 푹푹 찌는 여름이 지겨우면, 겨울 사진으로 더위를 날려 보내곤 했는데.. 지난 겨울 사진을 보면 ...
40. 퀀스타운 에필로그
어느덧 퀸스타운을 떠나는 날이다. 몇 일 간 머물며 이런저런 투어도 다녔고, 한적하게 앉아 이 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