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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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스 블루 트위스트 트레이너
12월 초 봄같은 날씨에 내가 지난밤 했던 주문을 잠시 후회하고 있었다. '아.. 그냥 조금 더 탈걸.. ...
강남 2015
최근 꽤나 많은 일이 있었다. 그 핑계로 블로그 포스팅할 시간이 없었다고 둘러대고 싶다. 머...
신사동
어느날 아침, 신사동. 밤새 내린 비로 길은 흠뻑 젖었다. 그 속에서 발견한 오늘의 날...
가을가을해
요즘같은 계절이면, 정말이지 손이 가만히 있지 못한다. 왜냐면.. 사부작 사부작~ 십 분만 거리를 걸...
NG 사진, 섞어찌개
며칠 전 식당에서 '섞어찌개'라는 메뉴를 보았는데, 보자마자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난다. 먹어 보지 않아...
자기표절
가끔, 찍었던 사진을 다시 보는 습관이 있다. 재미있는 건, 장소와 시간은 달라도 한결같이 ...
무작정 떠난 후쿠오카_4편(캐널시티)
'벌써, 후쿠오카 마지막 날이라니?!' 눈을 떠 호텔 천장을 보자마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일할 때는 ...
10월의 날씨
'아름답기만 한 하루가 이제 시작될 줄 알았는데.. 뜬금없이 구름이 몰려 또 한바탕 소나기를 뿌리...
무작정 떠난 후쿠오카_3편(유후인)
후쿠오카, 후쿠오카 다시 후쿠오카. 사실 후쿠오카를 도착해서 둘러본 건 하루일 뿐 계속 후쿠오카를 거점...
무작정 떠난 후쿠오카_2편(하우스텐보스)
후쿠오카에서 둘째 날이 밝았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곳을 가기로 했다. 아침일찍 호텔에서 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