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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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떠난 후쿠오카_1편
숨이 턱턱 막히는 여름 날이었다. 다들 휴가계획을 세우느라 정신없을 무렵, 밀린 업무 탓에 제대로 ...
잃어버린 사진들
호주를 여행하면서 가장 안타까웠던 순간 중 하나는 사진을 잃어버렸을 때다. 하루는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
After rain
요즘 하늘을 올려다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탁 트인 시야와 마치 포토샵의 커브를 적용한 듯 ...
43. 호주를 떠나며
시드니에서 사실상 마지막 날 새벽을 맞이했다. 아침일찍 숙소를 나와 오페라하우스 쪽으로 향했다. ...
오랜만에
오랜만에 캔들을 켰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축축해진 집안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서다. 사실 오...
42. 다시 만난 시드니
뉴질랜드를 떠나는 비행기에 앉아 머리속으로 셈을 해본다. '이게 몇 개월만에 돌아가는 거지?' 호주...
41. 크라이스트처치
뉴질랜드 도착과 끝을 함께한 도시. 도착하고 고작 하룻밤 보내고 떠났던 도시. 제임스와 처음 만난 ...
가을 냄새
찬바람에 실려오는 상큼한 듯 꾸리한 냄새가 코끝을 스치고, 무심코 밟은 열매에서 그 향은 ...
You Are Here Collection. NY
최근에 NY를 다녀온 지인에게 좋은 선물을 하나 받아서 소개할까 한다. 종종 해외 도시를 가면 나도 하나...
라이딩 일기_카페 봉주르 외
라이딩의 계절이다.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 시즌의 피날레라고나 할까? 누가 봐도 푸른하늘에 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