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2024년 9월 24일의 기록;레드카펫과 기자들@울집 명언제조기
나 너를 포기하지 않은게 대견해? 자라나는 동안 그 잠깐의 꼬락서니를 못참아서 다 뽑아버리는 승질머...
2024년 9월 20일의 기록; 먹긴 먹었지@사진털기
추석연휴가 끝나고 내 멘탈도 끝나가다 돌아오고 명절때 언니가 뭐 먹고 사냐고 묻던데 기억이.........기...
2024년 9월 20일의 기록; 페르디두르케@곰브로비치
자기야~ 자기는 책을 고를 때 어떻게 해?제목보고 골라? 라고 묻게 되었던 책 난 책을 고를 때 뭘 보고 고...
2024년 9월 19일의 기록;굟@인사이드 더 뷰
수학여행,등교,추석연~~~~~~~~~휴 수학여행을 끝으로 따느님의 폰이 슬~~ 맛이 간다 명절선물 아닌 명절선...
2024년 9월 19일의 기록;서리단@사진털기
웨이팅시 호롱불을 주시더라 생각보다 웨이팅줄이 길지 않아 다행이였는데 뻘쭘하게 호롱불 들고 있으려니 ...
백수우(물소뿔) 뚜껑 도장 [동인당 수제도장]
백수우 뚜껑 도장입니다. 백수우 뚜껑은 품절된지 약2년만에 소량들어온 재료로써, 손으로 조각할 수 있는 ...
2024년 9월 6일의 기록; 요게 뭐시라꼬@하루에 하나?
한 잔 느긋~하게 마시고픈 wish? 벗뜨.추석맞이로 맘만 바쁜 hyunshil! 결혼하면 이쁘게 살고팠는데 이쁘게...
2024년 9월 5일의 기록;커튼@밀란쿤데라
곰브로비치는 니체가 담당했던 역할, 즉 관념적 이분법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새로운 사유와 삶의 형식을 창...
2024년 9월 2일의 기록;울린@...대한
그렇다 정신의 세계에는 분명 항구적인 폭력이 존재한다 우리는 자율적인 존재가 아니다 그저 타인에 대한 ...
2024년 8월 27일의 기록;모든 것이 용서되는 @내일은 오늘보다
작년 가을 늦게 들여놓는 바람에 다 죽어가던 아블 브라보 브라보~~ 박수가 저절로 나온다 수형은 멍뭉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