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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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하 돌] 드디어 돌
경축 두하 첫 돌. 하루 한 주 한달 그렇게 기르다 보니 어느덧 일년이 되었다. 첫 달은 내 인생에서 가장 ...
[두하 생후 11개월/예솔이 42개월]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키워야겠다
엄마가 언제까지나 앞을 터주고 뒤치닥거리까지 해줄 수는 없는 노릇. 마음을 충분히 공감해주고, 위로해주...
[두하 생후 11개월/예솔이 42개월] 지금이 제일 예쁘다
사실 내게 하루 중 가장 즐거운 시간은 아이들이 모두 잠든 밤이다. 내 하루를 보면 이 시간을 위해 달려가...
다혈질은 자랑이 아니다 - 한진 일가 이명희 갑질 폭행 영상을 보면서
아아,, 모든게 이해되는 영상이다. 한진 일가의 자녀들이 왜 저 모냥이 되었는지. 인간은 타고난 성격을 넘...
[두하 생후 10개월/예솔이 41개월] 이제 홀로 두지 않을께 ㅜㅡ
이전 블로그 글을 보다 깜짝 놀랬다. 예솔이가 9개월 때 사람 말을 알아들었다니 -_- 어떤 어떤 인형을 가...
[두하 생후 10개월] 아빠 없는 하늘 아,, 아니 저녁 아래 (시간이 약 맞다)
두하가 태어나고 정말 난 멘붕이 왔다. 하루하루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둘째가 내 손을 떠나지 못하는데 ...
가끔씩 떠오르는 어린 시절의 기억들,, 처음 가졌던 잠옷은 프릴이었지
아이를 낳은 후로 가끔씩 잊고 지냈던 어린 시절 기억들이 떠오를 때가 있다. 대부분 어린 딸로서의 기억들...
사진, 음악, 삶 그리고 푸른 지구 라던 블로그
오랫만에 다시 블로그를 들춰본다. 지난 이야기들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2,30대 때 가득가득 차 찰랑거...
예솔이는 미운 네살
그새 가족에 하나 더 늘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다니. ...
나는 아직 꿈꿀 수 있었구나 - 김미경 강의 '엄마사람'으로 용기있게 사는 법
호르몬의 영향 때문인지 가끔 우울감이 몰려올 때가 있다. 그&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