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작품명<좋은 일들이 피고 자라요>
나는야 따라쟁이. 블로거 ‘가을 하늘’님이 에바 알머슨의 작품을 보고 비슷하게 그린 그림이 너무 좋아 ...
바다의 연인
그림 그릴때 내 마음이 편치 않아서일까? 아무리 밝고 차분하게 그리려해도 선도 자꾸 거칠어지고 색도 자...
삶을 산다는 것은..
삶을 산다는 것은 폭풍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삶을 산다는 것은 빗속에서도 춤을 추는 법을 ...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홍세화
빠리에서 근무하던중 남민전 사건으로 갑자기 망명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홍세화씨의 자전적 에세이. 빠리...
비가 오면…
비는 오지 술도 한 잔 했지 난 비를 좋아하지 그래서 그렸지.. 비오는 풍경을.. 늦은 밤 빗소리 들으면서.....
훅 밤바다가 보고 싶을땐…
그냥 갑자기 밤바다가 보고 싶단 생각이 느닷없이 들고.. 갈 수는 없고… 후다닥 그림으로 그려본다. 좀 성...
어쨌든…!!!
처음에는 화분으로 그렸다. 원작이 그랬으니까..ㅎㅎ 하지만 그리다 보니 언뜻 나무로도 보였다. (이건 순...
드디어…!!
어쩌지… 하다가 드디어 그렸다. 동생이 준 이젤에 언니가 사준 스케치북 올려 놓고 아크릴 물감으로!! 그...
살인자의 기억법-김영하
김영하 작가의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던 차에 윤하 책꽂이에 꽂힌거 보고 빌려왔다. 책도 얇고 단락도 짧...
겨울에 보는 가을 그림
분명 이 그림을 그릴 때는 그저 풍성하고 화사해 보였는데 지금쯤은 떨어져 앙상한 가지로만 남아 있을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