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죽음>을 읽고..
역시 제목이 직관적이다.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낼까 그의 상상력이 궁금해지게 만든다. 이것이 내가 베르나...
어차피 내 쇼파잖아..
모처럼 그림을 그리자 생각하고 자리를 잡았다. 그리곤 음악을 틀었다. 한참을 그리다 문득 식물들을 봤는...
<와인천재가 된 홍대리>_신성호
솔직히 와인이 맛있다고 생각하고 먹어본적이 별로 없다. 와인맛을 잘 모르겠다. 사람들이 왜그렇게 와인에...
파친코-이민진
. 일본에 살지만 일본인도 아니고, 조선의 핏줄을 가졌지만 조선인도 아닌 4대의 가족 이야기. 총 두 권으...
내 사랑 큰딸
설이라고 집에 내려온 사랑하는 큰 딸의 이미지를 그려봤다. 주된 꽃 색감은 딸이 고르고 나머지는 내 맘대...
노란 옷의 여인
그 동안 바쁜일이 있어 그림 그릴 시간도 못 내다가 명절 연휴라 오랜만에 붓을 잡을 시간을 낼 수 있었다....
파도치는 바닷가
차박지에서 그리다만 그림을 집에 와서 마무리 했다. 하염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를 보며멍하니 앉아 ...
아주 기분 좋은 후기^^
후배가 액자를 받았다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왔다. 이렇게 이쁜 후기를 보내왔다. 보내놓고 걱정했는데 선물...
겨울 바다가 너무 이쁜 곳. 거제 흥남 해수욕장
파도 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린다. 그냥 잘려고 했는데 끊임없이 철석이는 파도 소리가 날 그냥 자게 내버려...
두 개의 포도주 잔이 있는 정물화
간밤에 차박지의 어두운 불빛 아래서 그림을 그렸다. 아침에 눈을 떠서 보니 그림이 너무 시뻘겋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