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새들이 모두 사라진다면. 원제 Bewilderment >-리처드 파워스
아~주 간만에 책을 읽었다. 그것도 지난번에 읽다가 마무리 하지 못하고 쳐내버려둔 책을.. 곧 우리들의 이...
혼자 떠난 평창 여행. (feat 이효석 문학관, 효석 달빛 언덕)
갑작스레 떠나게 된 여행! 호텔 숙박권이 생겼다. 그것도 평창에. 가야지 !! 하지만 갑작스런 만큼 여행 메...
찌그러진 코카콜라 캔
이 그림은 퍽 어려웠다. 찌그러진 캔의 형태감도 그렇고 특히 코카콜라 로고와 잔글씨가 있어 표현하기가 ...
자전거 안장 빼가신 X. 난 어찌 타라고…
치안이 이리도 잘 돼 있고 cctv도 곳곳에 깨알같이 있는 우리나라에 왜 자전거 도둑은 없어지지 않는가?? ...
아보카도
간단한것 같아 아보카도를 골랐는데 아보카도를 표현하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명암을 얼마나 넣어야 ...
무화과와 포도가 있는 정물
이번엔 드로잉에 도전해본다. 무화과와 포도가 있는 정물이다. 연필 하나만으로 형태를 나타내고 질감을 표...
<아버지의 해방일지>-정지아
친구가 강추했던 소설이라 읽고 싶었는데아시는 분이 읽어보라고 빌려주셔서 읽어보았다. 강추한 이유를 알...
<오직 두 사람>-김영하
난 단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시간이 어정쩡하게 남아서 도서관에 들렀다가 제목과 작가만 보고 장편이...
<셈을 할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요나슨 요나스
<창문 넘어 도망친 백세의 노인> 혹은 포레스트 검프와 같은 류의 소설이다. 어릴때부터 분뇨통을 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죽음>을 읽고..
역시 제목이 직관적이다.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낼까 그의 상상력이 궁금해지게 만든다. 이것이 내가 베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