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도서 챕터 리뷰] 프레임 챕터8/ 이름 프레임, 지혜로운 소비의 훼방꾼

2025.01.06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 비로소 꽃이 되었다.' 김춘수 시인의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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