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8일의 일기: 사랑과 행복은 느낄 줄 아는 사람의 것이니까

2025.01.06

집에 신생아가 온지 3일째다. 내가 엄마 가 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고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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