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7
출처
비접촉식 체온계 못믿겠다! 결국 귀 적외선 체온계, 붐케어 체온계로 바꿈
저희 집엔 체온계가 여럿 있었습니다. 그 중 나름 오래 썼던 브라운 체온계가 있었구요 가장 최근까지는 휴...
도요타 86 엔진오일 교환 기록
지난번에 엔진오일을 교환한 것에 대한 기록입니다. 지난번과 같은걸로 기억하는데 가격이 꽤 비쌉니다. 다...
애플워치 스탠드 에르고 W9
벼르고 벼르던 애플워치를 샀는데 바닥에 내려놓고 충전하기 싫고 이쁘게 전시도 해두고 싶었습니다. 그래...
브라운 면도기 S9 Pro +, 그리고 파워케이스까지
오랜 기간 필립스 면도기를 써왔었습니다. 3헤드로 된 제품을 주로 썼었어요 최근 그 필립스 면도기가 말썽...
레고 벤츠 F1 (42171) 액자에 전시하기
어느 날 인스타를 보다가 이런걸 발견했습니다 완성된 레고 F1을 액자에 전시하는거였죠 온갖 종류의 차들...
데일리가방? 여행용가방? 이거 하나면 될 듯 한데?
전 옷은 별로 안사는데 은근 가방을 많이 사는 편이에요 그런데 그게 명품백이나 그런 패셔너블한 가방들이...
알리 천원마켓에서 산 제품들, 퀄리티는?
요즘 알리 직구들 많이 하시지요? 테무가 많이 쫒아왔지만 여전히 알리가 좀 더 친숙하긴합니다. 최근에는 ...
팰월드 하려고 엑박패드 사버림
요즘 지인들과 팰월드를 즐기고 있는데요, 물론 키보드/마우스가 매우 편한건 사실이지만 왠지 게임은 조이...
간편한 휴대용 노트북 거치대 구입
최근 거실에서 맥북으로 작업하는 일이 많아졌는데 내려다보고 있으니 목이 너무 아프더군요. 회사에서도 ...
맥북 프로 M3 사버렸어요
정말 예정에 없던 지출이 생겼네요. 아니지, 생각만 했는데 갑자기 지른 느낌? PC의 업그레이드 필요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