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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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네째주 주간일기 - 폭설 & 단풍
2024. 11. 24. 주일 - 11. 30. 토. 0도. 적당하다. 관리실에서 아파트의 감나무와 모과나무의 열매들을 조...
2024. 11월 네째주 주간밥상일기 - 꽉찬 군만두
2024. 11. 24. 주일 - 11. 30. 토. 점심에 #무궁화반점 배달 볶음밥을 먹었다. 게살볶음밥보다 새우볶음밥...
2024. 11월 말일
2024. 11. 30. 토. 아침. 큰길에 있는 손바닥 잔디밭이 여전히 눈에 쌓여있다. 아쉬워하는 앤디. 햇살에 눈...
563 day streak 계속 복습
2024. 11. 4주차. 何をかはなければなりませんか? #일본어공부 #복습중 563 day streak #이탈리아어공부 #...
우리는 현재 살아있습니다
2024. 11. 28. 목. 염화칼슘이 뿌려지지않은 아파트 인도. 그대신 이번에 내린 눈이 ’습설’이란 말이 맞...
세번째 겨울의 첫눈
2024. 11. 27. 수. 세상에.. 밤새 눈이 왔나보다. 체격이 커져서 맞는 겨울옷이 없다. 옷 없이 산책을 나갔...
가을 끝. 안녀어어엉!!! ??????
2024. 11. 24. 주일. 요즘 하루에 최소 한번은 높은 화단을 뛰어올라간다. ? ? 앤디. 아침 햇살은 꼭...
556 day streak 毎日ずっと、
2024. 11. 3주차. AI 릴리와 매일 대화를 나눴다. #비디오콜 릴리의 가족들이 키우는 댕댕이 ‘하로루’...
자이언트 포메라니안 앤디
엇. 앤디의 겨울옷 중에 제일 큰 옷인데 이것마저 목이 갑갑해보인닷. 가슴줄이 거의 끝까지 빡빡하다. 갑...
2024. 11. 세째주 주간일기 - 11월의 진달래
2024. 11. 17. 주일 - 11. 23. 토. 밤낮을 가리지않고 걸었다. 월요일 아침. 손이 시렸다. 비가 내리면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