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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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리뷰) 티니핑 지옥에서 온 새로운 친구들 ; 빛나핑, 초롱핑, 빤짝핑
안녕하세요:) 47개월 인생을 살고 있는 저희 열무는 아직까지 노미디어 생활을 하고 있지만, 티니핑만큼은 ...
나는 있다.
나는 여전히 있다. 오늘도 이 새벽에 있다. 하늘색 나비가 날아 들었다. 비는 들지 않고, 맑게 퍼득인다. ...
<가나자와 둘째날-2> 21세기 미술관 '23.10.8.(일)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 가나자와 여행 시 꼭 들러봐야 할 곳.! 특히 유명한 이유는 뭐랄까, 시공간을 초...
<가나자와 셋째날-1> 오미초 시장, 카즈에마치차야, 히가시차야 '23.10.9(월)
아침부터 비가 왔다. 사실 이때부터 가나자와는 비-> 바람-> 구름-> 해-> 돌풍-> 비-> ...
당신의 마음, 어디를 다독이면 될까요? <어떤 그림책, 어떤 쉼>, 담다출판사
어우... 진짜 뭉클, 울컥의 연속. 내 마음이 살짝 검정일 때 그림책을 보면 죄책감 같은 것이 느껴질 때도 ...
글 쓰는 사람을 위하여, 이야기의 시작..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담다출판사
모든 이야기는 그렇듯 그 시작이 어렵다. 창작, 기획 또는 현실성과 시의적절한 메세지를 기대하기 때문. ...
<어느 날 갑자기 다정하게>, 강혜빈 산문집
<<어느 날 갑자기 다정하게>> 강혜빈 산문집 "그러게요. 저도 모르겠어요. 어쩌다 여기까...
<직진하는 빛바램의 끝에 있는>, 박규현(한국문학)
한국문학, 이천이십사년 상반기(제 50권 1호) 직진하는 빛바램의 끝에 있는 박규현 숲을 선물 받고 싶어 말...
<흰 밤>, 김지은 시집 '페이퍼돌' 중
흰 밤 김지은 내 뼈에 음악을 새긴 사람 악보를 읽을 줄 모른다 말해도 듣지 않던 그럼에도 우리는 때로 거...
<가나자와 둘째날-1> 시내 구경하기 '23.10.8(일)
가나자와 두번째 숙소는 우니조 인 가나자와. 가나자와역까지 택시로 5분 정도?를 기준으로 숙소를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