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0
출처
구례 2
+ 산과 강. 이 둘의 조합이 눈 앞에 내도록 펼쳐졌다. 제주도에서 보기 힘든 조합. 바다의 웅장함과 오름의...
장흥 1
+ 구례에서 꽉 찬 1박을 하고, 순천으로 넘어갔다. 차를 타고 가다보니 어느지점부터 도시스러운 분위기가 ...
구례 1
+ 여수공항에 처음 가봤다. 제주도에서 탑승하고는 사람이 별로 없네. 여수가는 아시아나는 사탕을 주네. ...
비야비야 - 바느질 기록
사진첩을 털며. 그간 만들었던 아이들 기록. 11월 초, 스타벅스에 가니 때 이른 캐롤이 나왔다. ‘벌써부터...
도민 15년차, 첫 영실
얼마전 한라산 영실에 다녀왔다. 제주도민 된지 15년만에 첫 한라산이었다. 말그대로 거대한 산 같은… 부...
나날들
1년에 한번 받는 치과 검진. 스켈링을 먼저 받았는데 비교적 치석이 없어 쉽고 빠르게 끝이 나버렸다. 다행...
다카마쓰 8
사진 몇 장 올리며 마지막 기록 입장료 내고 들어간 유일한 공간. 리쓰린공원. 일본식 정원의 정갈함이란게...
다카마쓰 7
# 숙소 근처에 맛있는 커피집 하나 뚫어 하루 한번씩은 가야지. 싶었는데 웬걸. 까페가 없었다. 진짜로, 라...
다카마쓰 6
돈키호테란 곳이 그런곳인줄 가서야 알았다. 가기전엔 그저 올리브영같은곳인줄 알았다. 가보니 웬걸. 물건...
다카마쓰 5
일본에 대한 환상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나마비루‘ 생맥주를 좋아한다. 꼴깍꼴깍 들이키면 이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