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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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주말 브런치 맛집 - 데비스(DEBBIES)
친구와 주말 브런치 데이트를 위해 캐치테이블 에서 '데비스'를 예약했어요. 브런치 메뉴 이외에...
보홀 맛집 한국 와서도 생각나는 하누리
포스팅하면서도 고기 먹고 싶어지네.. 하누리 사장님, 이 포스팅을 보신다면.. 서울점도 내주시면 안될까요...
위스키 - 다품종 소량 시음회
최근 다녀온 위스키 시음회가 있어 기록으로 남겨 봅니다. 어느 주류 수입사에서 진행한 것이 아니라 지인...
미니센 무선 미니 청소기 핸디 소형 진공 /자취생 미니 청소기 추천/흡입력 좋은 내돈내산
미니센 무선 미니 청소기 핸디 소형 진공 아무래도 방에 머리카락이 너무 많아서,,, 돌돌이만 돌리기에는 ...
뮤지컬 일 테노레(IL TENORE) - 왜 재밌어?
※일 테노레는 이탈리아어로 '테너' 저는 영화든 공연이든, 제목이나 주연 배우, 감독 정도만 알...
길복순(2023) - 감독님, 전도연 배우 사랑하나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길복순> (Kill Boksoon) 시사회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너무 ...
아로마테라피
요즘 아로마테라피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한의학이 있듯, 서양에는 ‘허브’를 이용한 대...
독서의 계절
그동안 일에 치여 책을 읽을 여유가 없었는데, #챌린저스 어플 의 강제성(?)에 기대어 매일 조금씩 책을 읽...
태어나줘서, 고마워! 영화 <브로커>
한국 배우들이 나오기는 했지만, 일본 감독이라 그런지, 일본 영화 특유의 감성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상황...
여름, 파리
벌써 파리에 다녀온지도 거의 한달이 되어간다. 여름에 파리는 처음 가봐서, 겨울과는 너무 다른 파리에 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