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잘도 가고 ... 어느새 12월

2025.01.11

미친 것 같다. 자비없는 시간의 흐름. 인정사정 없음. 출근해서는 스트레스를 반려식물을 통해 날려 버리고...
#잔인한세월,#어느새12월,#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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