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출처
[시] 암꽃게들
쏟아지는 폭우 속 텅 빈 종로 빈대떡 집을 가득 메운 암꽃게들 바다는 너무 식상해 뭍으로 연지 곤지 찍고 ...
조연 시대
바야흐로 조연의 시대다. 방구석 1열에 앉아 넷플릭스를 선택할지 티빙으로 넘어갈지, 아니야 오늘은 디즈...
2024 서울국제도서전
태어나서 처음 다녀온 도서전. 이런 행사가 있는지 그저 먹고 사느라 몰랐다. 달아실 편집장님과 하늘혼님...
줄리의 정원 유기농 블루베리
벌써 몇 해째이던가. 줄리의 정원 블루베리를 주문했던 것이! 가끔 내 포스팅에 말하곤 하지만 내 입맛은 ...
무서운 김 선생(김 선생 특집 글) / 협성 독서왕 도전기 4
혹여 김 선생이라고 하면 나의 글 스승님 김경민 작가를 떠올릴지도 모르겠으나 전혀 아니다. 김 작가님은 ...
숲속 쌍화차 이천 찻집
나의 고향 이천에 가면 친정엄마가 해주시는 집밥을 주로 먹지만 가족이 많고 차리고 치우는 일이 힘들어 ...
[1년 전 오늘] 부산 기장 대게 맛집 대게만찬 아난티 힐튼 아난티 코브 맛집
작년 6월 부산 기장 아난티에 다녀왔다. 벌써 1년이 되었구나. 올해 6월도 일찌감치 휴가를 남해로 다녀왔...
[서평] 나의 밤 이야기 / 리오이스트
그의 텅 빈 봄바람과 나의 차디찬 겨울바람은 결이 같다. 누구나 삶의 시련을 겪는다. 객관적으로 그것들의...
[1년 전 오늘] [시] 그래서
까발리즘
까발리즘을 위하여 / 협성 독서왕 도전기 3
다섯 권의 지정도서 중 연년세세에 대한 독후감을 쓰기로 결심했다. 연년세세를 두 번 읽었고 황정은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