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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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감바스 그리고 라자냐
뭘 해먹을까 고민하던 중 냉동고에서 내리 잠만 자고 있는 냉동새우가 있는걸 발견. 트레이스에서 구입했는...
3번째 받아보는 달러 배당금
12월 달러 분배금이 입금되었다. 지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2024년은 아까운 기회를 놓쳐 뼈아픈 한 해...
[집밥] 어향 가지볶음 덮밥
중국에서 어향 고기 볶음(위샹로우쓰) 은 먹어봤는데 어향 가지 볶음은 먹어본 기억이? 우연히 유튜브를 보...
[후기] 뮤스템 마스크
둔한 감각과 빵점인 눈썰미를 가지고 있는 주제에 또 후기랍시고 포스팅을 한다. 후기에 들어가기 앞서 나...
2024년 마지막 그리고 2025년 시작
남편이랑 막걸리 마시고 마무리로 도시락 사발면과 신김치 그리고 옆에 소주 완전히 주정뱅이 술차림 아닌...
손 떨리는 사교육비..( 예비고2 방학 학원비 )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나 좋은 엄마이고 싶은데, 후회하면 안 되는데, 그런 마음이에요.” 서...
Perfection is an illusion ( 성공하는 리더들의 영어 필사 100일의 기적 中 )
Perfection is an illusion Perfection is an illusion There's not a single soul in this world ...
2025년 해피 뉴 이어 ^^
곰탕 베이스로 떡만두국 한그릇 뚝딱하고 엄마와 우리가족 절에 각자의 염원을 담아 조용히 기도 드리고 돌...
[집밥] 돼지갈비
★ 돼지갈비 찬물에 15분씩 두번 담궈 피를 빼고 흐르는 물에 갈비를 씻어 물기를 빼둔다. ★냄비에 생강 ...
2024년 마지막 포스팅
소름끼치게도 오늘이 2024년 마지막날이다. 늘 그래왔듯이 한해를 돌아보는 마지막 포스팅을 오늘 써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