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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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심윤경 에세이 우리가 잃어버린 우아한 사랑이 여기, 할머니의 다섯 단어에 있다. ‘...
모순
모순 양귀자 내 삶의 부피는 너무 얇다. 겨자씨 한 알 심을 만한 깊이도 없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꽃을 보듯 너를 본다 _ 나태주 시집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나태주 시집 내가 너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La Muerte de la Muerte. Death of Death. 죽음의 죽음.
La Muerte de la Muerte Death of Death 죽음의 죽음 José Cordeiro David Wood 죽음은 피할 수 ...
TO ROOM NINETEEN 19호실로 가다
TO ROOM NINETEEN 19호실로 가다 Doris Lessing 도리스 레싱 김승욱 옮김 저는 이 세상에...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걷지 않아도 될 걸음을 재촉하던 때가 있었다. 비 그는 비가...
섬 _ 정현종 시선집
섬 _ 정현종 시선집 정현종 시와 그림의 산책길을 따라 오래전 잃어버린 시간을 첮아 갑니다. 방문객 사람...
원미동 사람들
원미동 사람들. 양귀자. 멀고 아름다운 동네. 실눈 속에 감추어진 작은 즐거움을, 실눈을 뜰 필요조차 없이...
이상 단편소설 _ 지주회사. 날개. 봉별기. 종생기. 실화. 김유정.
이상의 단편소설. 지주회시. 蜘蛛會豕 그는 한없이 게으른 사람이다. 화장 안 한 안해만 여위어 보인다. 안...
LES ANNÉES. 세월.
LES ANNÉES 세월. Annie Ernaux. 아니 에르노. 신유진 옮김. 나는 세상의 아름다움에 기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