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출처
따뜻한 숨, 너그러운 마음
정말 오랜만에 남편 쉬는 날 머리도 자르고 수원 스타필드 다녀왔다. 잉크커피에서 베이글을 먹었는데 생각...
엄마손목 지키미. 꿈비 분유쉐이커
꿈비 분유쉐이커 지난 번 꿈비 출수형 분유포트와 함께 분유쉐이커도 사용중인데요, 맨 처음엔 “분유쉐이...
행복이 깃든 이 곳에
요즘의 나의 육아는 황금기 ⭐️ 아기도 잘 자라고 크게 힘든 부분 없고 (이유식을 시작한 후로 이유식도 ...
대용량 출수형 분유포트. 꿈비 분유포트
꿈비 출수형 분유포트 맘마존의 완성 분유포트! 꿈비 분유포트로 정했어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2.5L ...
제법 사람다워진 아기와 일상
7월의 첫 날 월요일, 첫 날이 월요일로 시작하는 달이 좋다. 로니가 딱 165일째 되는 날 시작하게 된 이유...
아이를 만나고 나는 더 근사해졌다. 한혜진
아이를 만나고 나는 더 근사해졌다 한혜진 요즘 내가 가장 많이 느끼는 단어 ‘외로움’ 정말 공감갔던 페...
6월. 상반기 마무리
갑자기 요 근래 일주일 사이에 아기가 폭풍성장을 했다. 뒤집기만 겨우 하던 애기가 배밀이를 하고 엉금엉...
계절의 위로. 서은
계절의 위로 서 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위로 ‘이 사람이 내 인생에서 나만큼이나 중요한가?’ 좋은 관...
작은 성실이 녹아든 하루
쏘서를 들였다. 밖에서 보는 건 이렇게 좋아하는데 막상 타면 너무 무셔워~~ 동네 엄마들 모임이 있어 나갔...
아마도 모두의 이야기. 아모이
아마도 모두의 이야기 아모이 웹툰이어서 술술 읽히고 공감이 많이 갔던 책. 요즘엔 정말 책 읽을 여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