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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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인테리어 : 조립 컴퓨터 구매하기 ① - 주문
해움은 지금껏 포스팅을 회사에서 쓰는 노트북으로 해왔어요. 집에는 컴퓨터가 없었거든요. 대학 때 과제만...
190308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조승우 아이비 민경아] 리뷰
제가 드디어 죽기 전에 조지킬을 봅니다 T_T 열심히 티켓팅해보았지만 중블도 아니었고, 10열 이내도 아...
코원 CT5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
네, 여러분. 저 수디오 니바 잃어버리고 코원 CT5를 지르고 말았어요. (중고이지만) 이어폰을 잃어버린 ...
오늘의 잡담 - 맥심 카카오프렌즈 스텐컵 & 김포 코나야 & 제주 브루마블
안녕하세요. [오늘의 잡담] 이라는 메뉴를 만들었어요. 정식 리뷰로 하기에는 조금 소소하고, 소박한 이야...
삼성역 트레이드 타워 & 삼성역 크라이치즈 버거 리뷰
해움은 최근 삼성역에 다녀왔습니다. 원해서 간 것은 아니고 직장인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부득이하게, ...
한글 프로그램에서 중국어 병음 변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뮤지컬을 보고 들뜬 기분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꿀팁을 들고 왔습니다. 의외로(?) ...
190212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강필석 이창용] 리뷰
이번 설날 연휴 마지막 날, 친구와 함께 지킬앤하이드를 봤었다. 그런데 티켓 수령할 때 봉투를 만졌더니 &...
190210 뮤지컬 엘리자벳 [김소현 정택운 박강현] 리뷰
계속된 뮤지컬 러쉬의 끝은 아니지만, 첫 막공 경험을 하게 된 뮤지컬 엘리자벳. 신엘리까지 보고 나니 남...
190206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박은태 윤공주 민경아] 리뷰
바쁘게 뮤지컬 공연장을 누비고 다녔던 최근, 주변에서 요즘 왜 그렇게 뮤지컬을 많이 보냐며 의아한 눈빛...
190205 뮤지컬 엘리자벳 [신영숙 정택운 강홍석] 리뷰
작년 12월, 오랜만에 뮤지컬을 보고 왔고, 친구들과 또 뮤지컬을 보게 되면서 더욱더 앞 열을 갈망하게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