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출처
태안 채석포, 그리고 개소리 (240816)
ShootinGuy K
정선 - 상정바위산(上將岩) 1006.2m (240815-34)
어른 손바닥한 만한 질갱이 식생에 감탄하며 산으로 들어 지루하게 오르고 올라 제2전망대는 어디인가? 궁...
정선 - 취적봉(吹笛峰) 728.2m (240810-33)
명바위가 먼저인가 식당이 먼저인가? 잠시 신세지고 어천 징검다리 건너 산으로 들어 정선의 회룡포 내려다...
책 읽기의 장점이 뭐야?
PuppleStorm's Shelter
제 눈이 이상해요 선생님의 문신이 이상하게 보여요
인류 최초의 외계인 차별 재판
출출할때 먹기 좋은 야식 메뉴 만들기☆
전구, 형광등, LED의 효율
20대 경리랑 50만원빵 내기한 커피 질문
혼자 떠나는 겨울바다여행 "이 정도면 을왕리 귀신"
가끔 어떤 분들은 필자가 인천 사람인 줄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만큼 인천에 대한 포스팅이 많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