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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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 재시작
헤이 모두들 안녕!? 약 두 달 정도 쉬고 돌아왔어요 사유 : 걍 공부하기 xx 싫었음... 회사가 바쁜 것은...
"조금씩, 꾸준히"에서 '조금씩'을 맡고 있습니다.
1월 국어, 행정학 18:29 / 2월 국어, 행정학, 행정법 27:17 아휴 캠스 없으면 어떻게 공부할래 너? 조금씩...
ℝ????ℝ?
다시 도전! 아자자! 약 200일 하고 30여 일이 남은 시간, 사실 33일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지. 티오가 넘 줄...
230328 난 운이좋다
졸린 눈을 억지로 쓰는 일기, 앞으로 국가직까지 꼬옥 써야지. 오늘도 산이라미가 나의 멘탈을 지켜줬다. ...
230325 내 자신을 믿어
#독해강 #독해강훈련 #권규호독해강 #권규호독해강훈련 #공시일기 #공시생 간만에 쓰는 일기 정말인지, 국...
230220 다시시작
#공시생 #공시공부 #omr국가직 월 아침 65분 주요 국영한 영어... 잘 할수있다.. 화나서 펜을 부셨지만.. ...
221123-29 공시일기25 (+주간기록)
221126 이상하게 공부하기 싫은 그런날.. 꾸욱하기위해서, 앉아있었지만 집중이 넘 떨어지던 그런 날. 2211...
221125 공시일기24 (+직상사합격)
221124 목 비염이 넘 심해서 병원다녀왔다. 언니랑 먹은 콩나물국밥. 고기들어가서 맛있을줄 알았는데 언니...
221121~24 공시일기23
밀려버린일기... 아 솔직히 5시에 일어나기 힘들다 ㅜ.ㅜ.. 늘 부지런하면 노력이 빛을 다해 좋은 결과가 ...
221119 공시일기22(+주간기록)
먼가 비염도 심해지고 기력이 안난다 막내라 아픈티를 많이 낼수 없는... 맨날 굳은 일을 내가 도맡아서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