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5
출처
부루 마불에 평양이 있다면
언제부터인가, 아버님으로 불러주더니 요즈음은 어르신이라고 불러준다 아니 나의 이름을 불러주는 곳이 하...
[20.Blog] 기록이 쌓이면 그리움이 된다
요즘 시간이 흘러 돋보기 걸치고 지난 나의 글들을 볼때 느끼는 감정 입니다 그땐 몰랐는데 소중한 추억들...
정명 합기도 도장
합기도 체험 이 나이에 할 수 있을까, 의문을 가득 품고 들어갔다 그냥 문을 열었다 이얍! 힘찬 기합소리가...
도예체험
도예체험 흙을 만져보는 것 흙을 만져보는 것은 지구를 만져보는 것 지구를 만져보는 것은 나의 몸을 만져...
바다 건너
바닷새들은 바쁘다 파도의 끝을 따라 두발 고추 세우고 젖은 날개 무거운 줄 모르고 뛰어야 한다
부고
야간근무를 마치고 빠르게 집으로 돌아왔다 간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잠에 빠졌다 늘 그러하듯 벌러덩 누웠...
그때 왜
그때 왜 김남기 저 사람은 거짓말을 너무 좋아해, 저 사람과는 결별해야겠어, 하고 결심했을 때 그때 왜, ...
정연무 내과 의원
아침 일찍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 일어났다 검진을 받기 위해 어제저녁을 먹지 않아 일찍 잠을 깰 수 있었는...
향 하나 사르고
이별 당신의 부재가 나를 관통하였다 마치 바늘을 관통한 실처럼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그 실 색깔로 꿰매어...
미카도 스시
미카도 스시 연수점 접시 한 개 1,900원 둘이서 39,000원 먹었다 맛나게 먹었다 탑처럼 높게 쌓인 접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