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바이블, <오직 쓰기 위하여>, 천쉐

2025.01.15

추석 연휴입니다. 늘 그렇듯 이번에도 양쪽 어른들을 찾아뵐 거고, 돌아오면 집 청소를 할 거고, 하룻밤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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