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출처
喜怒愛樂
희노애락이 가득했던 12월의 초반입니다. 어렵게 들어갔던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고 또 다른 회사로 옮기기...
crashing down
나는 딘이 살아있는지도 몰랐잖아요... 인스타에 신곡 게시물 뜨고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반갑고 돌아와줘...
제목
그 정말 제목을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포스팅을 계속 내내 미루고 있었습니다. 이게 뭐라고... 결국 제목을...
Chill
문득 올해가 두달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조금 무서워졌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라요. 더 열심히 살아야겠...
먼저 인사하기
우리가 머문 밤 사이 피어버린 심장소리에 디저트 코스가 유명하다는 스테이지 바이 고디바! 회사 바로 뒤+...
내가 뭐하러 이
내 머리 안 노다지 팔게 되면 갖게 되는 게 돈, 명예, 사랑 난 이제 다 가졌는데 내가 뭐 하러 이 비비 목...
철수가 300원 더 이득
난...할일이...생각이... 많을때 블로그를 써.. 참 좋은 도피 습관 아닌지요? 여러가지 이유로 돌아가고 싶...
흰색의 반팔티
12월까지 축일이 없다니 너무 청천벽력같은 이야기입니다. 일본에서는 별의 별날에 별 핑계를 다 대면서 쉬...
Live classic 내 발자국이 무려
축복받는 기분 동시에 I feel blessing 꼭 오늘과 또 내일은 자기만의 네모칸을 살게 지켜 자기 집을 Liv...
진짜 진짜 최종_최_최종_최종
사람은 진짜 동물중에 제일 간사한 부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놀고있을때는 일만 시켜주면 열심히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