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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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41209 우리 군이 보낸지 100일째 되는 날 무교라 말하는 냉담자인데 회사 근처 성당에서 초를 켰다. 우리...
역대급 눈
12월 28-29 첨엔 예쁘다 하다가 나중엔 재난이구나 했다;; 일기예보를 보니 심상치 않아 전날 재택근무 신...
?+91 여전히 집에 함께 있는 군
이번 꿈에서도 군이는 함께 하고 있었다. 역시나 당연히 셋이였다. 나의 무의식은 알 수 없구나.. 집 마당...
주니 아래 치아 빠짐 그리고 틱
요즘 자다 종종 움찔거리는 틱 증상을 보인다. 단순 근육 경련일수도 있겠지만 이제 노견인지라 그냥 지나...
쌉T가 F아니냐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회사 동료가 나보고 f인줄 알았다고?! (은근 기분좋은 쌉티 ㅋㅋㅋ) 하긴 요즘 눈물이 많아졌다.. 하카 영...
우뇌 좌뇌
아! 운전하다 슬퍼지면 차선변경해라!!! 오호? ㅋㅋㅋㅋㅋ
11월 미용
날이 추워져서 2센치 6미리로 역시 예쁘군 ☺️ 우리 나나여사님 원래 완전 고양이인데 군이가 가고 나서 ...
?+80 오랜만에 만난 군?
이번꿈엔 애들이랑 통창으로 논이 보이는 모던한 팬션에 방문했다. 분명 첨 보는 곳인데 꿈에서는 10년전 ...
추워지기 전 호다닥 산책
241116 여사님은 느리지만 여전히 호기심 가득하고 주니는 잘 들리지 않지만 여전히 나보다 빨리 달린다. ...
?+72 사무치게 슬프다
평온한 일상생활 중 순간순간 슬픔이 쓰나미처럼 밀려온다. 단순히 슬픔이라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통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