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여성시인 생가를 방문하다 -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 (경포)"

2025.01.20

하늘거리는 창가의 난초 가지와 잎 그리도 향그럽더니, (盈盈窓下蘭 枝葉何芬芳)/ 가을 바람 잎새에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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