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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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 무심함도 병인양하여.
아들만 둘을 내리 낳을 때 공감받길 바라는 마음, 그런 마음일랑 개천에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은 무심...
꽃이 피었다.
주재원을 떠났다 돌아온 오랜 친구를 만났다. 서울의 동서 끝단을 가로질러야 만날 수 있어서 자주 만날 수...
[사춘기 부모] 잘 참았어. 애가 울 수도 있지.
손꼽아 헤아려본다. 온전히 마음이 편하게 하루하루가 지나는 것을 그저 아쉬워만 하던 날이 있었던가. 난 ...
예민한 아들, 어디까지 공감해야할까.
결혼은 내 인생에 참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결혼을 하며 예식장에서 신혼여행지에서 신부님이란 ...
때가 되면 다 죽는다. 즐겁게 살자.
한 주에 부고가 연이어 나는 바람에 서울에서 광주까지 다녀왔다. 나이 마흔 중반에 이제 서서히 부모님들...
선거의 계절이 다가온다.
이 무슨 조화인가. 누가 죽었나 싶어서 가까이 가서 보니 좌파 방송 mbc를 규탄한다는 내용이다. ‘언론이 ...
영화 <파묘> 감상 후기
삼일절 연휴. 우연한 기사에 꽂혔다. 영화 <건국전쟁>의 감독이 영화 <파묘>에 대해 좌파들이 ...
대충 살아도 된다. 제발.
뭐가 이렇게 화가 난건지 그냥 생에대한 고민과 상념과 말할 수 없는 복잡한 심정으로 며칠을 보냈다. 아빠...
학교, 그리고 너의 얼굴
오늘은 무엇이 고민이었을까. 습자지 같은 성정을 가진 큰 아들의 얼굴이 어둡다. 방학 내내 자기가 하고 ...
경기도 과천 카페 <앞마당>+버섯전골칼국수 <봉덕칼국수>
mz도 아니면서 mz인척 해봤다. ㅎㅎ 물론 이런 컨셉도 제일 나이 많으나 제일 힙한 언니가 늘 제안하고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