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0
출처
딸내미그림
딸내미 그림 만화그림만 그리는 줄 알았던 딸내미 그림 그것도 유화 물감을 써서 그렸다 . 아니 ,넌 언제 ...
내가 내 엄마처럼 우주가 되던날 ...
차가운 공기가 풀잎끝에 대롱이다가 물들어 가을이 되던날이었다 . 벼베기가 끝난 논두렁에 가을 물든 소풀...
빨간책
나에게 온 빨간책들 35년전 스무살에 안동역앞 벤치에서 우연히 누가 두고 간 빨간책을 처음 만났다 . 쇼펜...
PM스텝업챌린지
#3일차 PM스텝업 . 인증3일차 아침은 가볍게 파워칵테일과 뮤노겐으로 시작 ^^ 점심은 배가 고프디 않아 ...
잠언17장
성경읽기
그때 겨울들엔
집앞 작은 논실 논에 얼음이 얼면 그곳은 우리들의 놀이터가 된다 . 뒷집 영희네 아이들 너 댓명, 우리집은...
독일피엠과 건강&행복&자유
성경을 읽으며 ...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나 성경에 대해 1도 모르는 나 . 교회다니는것도 불성실하고 잘...
동지섣달
53년전 초가집 지붕까지 얼어버린 동지언저리 여자아이태어나다 . 창살에 홑으로 붙어 바람소리도 찬기도 ...
겨울비
겨울비 어릴적 비오는 겨울 .... 동네에서 먼 학교에 다니는 나는 교문앞에 둥근 까만 우산 무리를 보고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