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1
출처
죄와 벌 / 김수영
죄와 벌 김수영 남에게 희생을 당할 만한 충분한 각오를 가진 사람만이 실언을 한다 그러나 우산대로 여편...
2024.11.11~11.17 D+676~682 화담숲 단풍구경
2024.11.11~11.17 튼튼이 주간 기록 그리고 나의 주간 일상 D+676 월요일은 문센데이? #별똥별 저번주...
살인자는 용서받아야 하는 존재인가 (죄와 벌)
도르토에프스키의 죄와 벌 책이 760 페이지 정도 되고 글씨의 양이 많아서 1주일 정도 읽은 책이다 죄와 벌...
죄와 벌
정치 이야기를 이렇게 글로 쓰지않은지 십년은 훨씬 넘은 것같다. 아마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세월호 이...
죄와벌.표도르 도스토옙스키.열린책들
그는 도끼를 완전히 빼든 다음 양손으로 치켜들어, 정신없이 거의 힘도 주지 않은 채 반사적으로 그녀의 머...
죄와 벌 / 도스토예프스키(Достое́вский) / 이천진
도스토예프스키(Достое́вский)의 작품, 「죄와 벌」의 주인공, 가난한 법학도 청년인 라스콜니...
죄와 벌, 도스토옙스키, 줄거리, 5대 장편소설, 비범한 사람, 정의, 사랑, 부활
북리뷰 No. 405 도스토옙스키(1821~1881)는 톨스토이와 함께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대문호로 추앙받는 ...
2024.11.4~11.10 D+669~675 22개월 아기, 코감기ing, 몬스터파크신도림, 하늘공원 억새풀
2024.11.4~11.10 튼튼이 주간 기록 그리고 나의 주간 일상 D+669 미용실 가서 머리 조금 다듬고 끝에 펌 ...
타락할 대로 타락한 사람이 가여워진 거지요. 아가씨의 마음에 <가엽다>는 생각이 드는 것, 그것은 ...
아기랑 첫캠핑. 포천 각흘계곡캠핑장 재방문 여름 계곡 물놀이는 여기어때
튼튼이가 생기기 2년 전, 마지막으로 다녀왔던 캠핑장 포천 각흘계곡캠핑장. 그때 모든것이 너무나도 좋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