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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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도예프스키<죄와 벌>1부 줄거리 정리. 간밤에 잠을 설쳐도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그저께부터 잠을 설쳤더니 머리도 아프고 눈도 따갑다. 그 와중에 카페에선 벌써 크리스마스 노래도 나오고...
죄와 벌 - 과연, 읽을수록 더 재밌는 실존 심리 추리 인생 소설 (도스토옙스키)
도스토옙스키, 열세 권의 소설 읽기 올해만 네 번째 도스토옙스키의 소설을 읽었다. 지금까지 일곱 권. 더 ...
<죄와 벌> 이런 사람 꼭 있다. 인정욕구 강하면 어떻게 되는데요?
<죄와벌>은 참 제목부터 사람을 붙들아 맨다. 죄를 지은 사람은 누구이고 어떤 벌을 받는다는 건지. ...
신과 함께(죄와 벌) 후기-지나간 슬픔이 되길 바라며.(2017.12월 )
엄마가 돌아가신지 이제 겨우 한달이 지났다. 영화를 본 사람들이 엄마 생각 많이 나고 눈물 난다고 했다. ...
[임무, 업적] 붕괴 스타레일 - 좋은 사람은 찾기 힘들다, 죄와 벌
페나코니 황금의 순간에 있는 티조크 2세를 찾아가서 이야기를 엿들어줍시다. 누군가를 찾고 있군요. 퀘스...
죄와벌 듕간듕간
데스노트같은느낌 인간은 신이 될 수 없다 비질란테와 키라가 생각나게한다 법 위의 초인은 필요한가, 그렇...
2024.11.18~11.24 D+683~689 가족결혼식, 결혼식 하객룩, 키즈미용실, 학부모면담, 혀 구내염
2024.11.18~11.24 튼튼이 주간 기록 그리고 나의 주간 일상 D+683 결혼식때 입을 원피스 사러 다녀왔다. #...
죄와 벌 / 김수영
죄와 벌 김수영 남에게 희생을 당할 만한 충분한 각오를 가진 사람만이 실언을 한다 그러나 우산대로 여편...
2024.11.11~11.17 D+676~682 화담숲 단풍구경
2024.11.11~11.17 튼튼이 주간 기록 그리고 나의 주간 일상 D+676 월요일은 문센데이? #별똥별 저번주...
살인자는 용서받아야 하는 존재인가 (죄와 벌)
도르토에프스키의 죄와 벌 책이 760 페이지 정도 되고 글씨의 양이 많아서 1주일 정도 읽은 책이다 죄와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