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출처
병길씨의 하모니카
음력 4월 29일 병원을 지키겠다던 나를 엄마와 오빠가 한사코 말리며, 택시 안으로 등을 떠밀었다. 얼마동...
사진 일기
10분이면 끝날 방 청소를 꾸물거리며 하다가 멈추고_ 먼지가 쌓인 노트북이 작동이 되려나_ 싶어 전원을 눌...
진주 앨리보이즈 Alleyboys
슬그머니, 1. 남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슬며시 2. 혼자 마음속으로 은근히 3. 힘을 들이지 않고 천천히 뜬금...
아주 잊지는 않았으면 해서_ 오랜만에 사진 일기. 아 나는 바보같다. 휴대폰 용량 큰 걸로 살 걸. 똥멍청이...
또 오랜만에 남기는 사진 일기, 당연히 사진이 많겠다. 봄이 오기 전에는 빨리 따뜻해져라, 빨리 봄이 되면...
나홀로여행 @ 여름과 제주
2016년 8월, 여름과 제주 갑자기 훌쩍 떠났다. 아주 천천히, 그리고 대충 보낼 예정이었고 당연히 계획은 ...
2016년 사진도 있고, 2017년 사진도 있고. 오랜만에 기록하는 사진 일기와 아무말대잔치. 최애하는 과일 딸...
아빠 닮았지.
/ 맨날 그냥 봐서 몰랐는데 우리 딸 귀가 참 예쁘네, 아빠 귀를 좀 닮았나_ 보통 엄마는 나의 궂은 습관이...
안녕. 2016.
안녕. 2016. 나의 스물여섯. 적당한 한 해였다. 몇 번의 울음이 있었고, 조용한 듯 했지만 꽤나 부산스러웠...
사진 몇 장과 일기 조금. 2016. 12. 21 엄마 가게 벽, 안효진의 만행 덧셈이 싫은 일곱살. 구구단과 곱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