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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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스트 정경화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씨의 연주를 매일 듣고, 그녀의 인터뷰도 종종 다시 보곤 한다. 다른 바이올리니스트...
가을 한가운데
9월 새 학기부터 10월 초까지 일을 너무 많이 했다싶었다. 대부분의 동료샘들은 감기에 걸려서 고생했는데,...
하향 평준화
가장 바쁜 9월도 어떻게 큰일 없이 넘긴 것 같다. 매년 복불복인데, 우리 반에 조금 어려운 아이들이 서너 ...
바이올린 이야기 6
한동안 나의 바이올린 취미생활을 생각하면 헛헛한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두 달 넘게 다장조 스케일 하...
새 학기
아직도 적응이 잘 안되지만, 9월부터 새 학기 시작이다. 여름방학 지나고, 9월부터 크리스마스 방학이 오는...
여름방학 일상
6월 뜨개질 모임 7월 뜨개질 모임 8월 뜨개질 모임 동료 샘 집에서 브런치 보노 저녁 거실 산책 길 Kanana...
합법적 공짜 음식
30세에 접어들었다고 해서 어느 누구도 그를 보고 더 이상 젊다고 말하지는 않으리라. 하지만 그 자신은 일...
정원과 아이
열심히 걸었다. 아침에 한 시간, 저녁에 한 시간. 마음대로 안되는 내 정원 대신에 남의 집들의 정원을 원 ...
나에 대한 칭찬
괜찮은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는 얼만큼의 정성이 필요한 것일까. 요리만 해도, 일 끝나고 와서 허겁지겁 배...
Don't mess with me
학교 마지막 날, 교사들끼리 파티를 했다. 그 자리에서 무슨 전통이라며 모든 교사에게 상장을 수여하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