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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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15_광장
하루 한컷만(이라도) 고르자는 마음으로 기록하려했는데 이날은 도저히 그안에 담긴 이야기가 많아 한장으...
2024 1213 초1 막내의 어제 일기
#맑음이일기 #오늘한컷 '맑음'이라는 글자를 가장 예쁘게 쓰려고 노력하는 아이다. 내가 이 글자...
가난에 대한 글쓰기, 그 허기를 채워주는 《일인칭 가난》
매달 모임이 끝날 때쯤 우리는 다음 달 읽고 싶은 책 추천을 한다. 그중에 세 권을 투표로 올려놓고 익명투...
2024 1211 놀아줄 사람도 없이 아무 할일이 없는 것처럼 슬퍼
어제 먹다 남은 피자를 데워 아이들 아침밥으로 잘라서 내었다. 따끈한 수프가 있었음 해서 양송이 스프를 ...
11월 다이어리 피드백, 2025년 다이어리모임 안내
며칠 전 밤 늦게 11월을 피드백하는 다이어리모임이 있었다. 불안하고 시끄러운 정국에 대해 서로 분노를 ...
심야극장, <Room next door>와 두 중년 여성
지난 주말에 극장에 가서 심야영화를 봤다. <82년생 김지영>을 심야로 혼자 봤던 기억이 난다. 막내...
객관적인 나의 데이터가 쌓이는 '다이어리 하기'
어제 오전, 한달만에 다이어리를 들고 피드백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프모임에는 시간이 안되어 내내 참석하...
질문이 끝나기 전까지 '작별하지 않는다'
작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과 더불어 우리 독서모임에서도 그의 작품을 하나 선정해 읽기로 했다. 『채식...
계획을 세우며 꿈꾸는 나도 좋지만 그런 상상을 위해서 오늘 하루 나를 잘 돌보면서 작게 작게 켜켜히 잘 쌓는것-3p다이어리 모임후기
노벨 문학상을 우리나라 한강 작가가 받았다는 소식이 대서특필된지도 모른채 저녁에는 다이어리 피드백 모...
현대적이면서 옛 정취를 간직한 서보미술문화공간 개관전 [이향미 회고전]
지난 금요일 철학강독수업이 다른 공간에서 진행되었다. 가을볕이 한껏 짙어지던 아침 지하철을 타고 홍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