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출처
웨스턴레인
'웨스턴레인' 이 책은 체트나 마루의 데뷔작이다. 그러다보니 작가의 이름이 생경하다. 하지만, ...
런던 이야기 2
이번 여행에서 최고의 횡재는 사치갤러리에서의 크리스토 전시였다. 데미안 허스트를 비롯한 yBa 작가들의...
루스 아사와의 휘트니 전시가 막을 내렸다.
어제는 루스 아사와 전시가 끝나는 날이었다. 내 생일도 깜빡깜빡하면서, 이 전시가 끝나는 날은 신경이 쓰...
런던 이야기 1
열흘 동안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런던에 다녀왔다. 호텔에서 나와 길만 하나 건너면 밀레니엄 브리...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새해가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지금 뉴저지 뉴웍공항에서 런던으로 가는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런던...
시간
아침을 좀 늦게 시작했다. 내가 줄곧 아침형이었는지, 나이가 들면서 변했는지는 몰라도, 나는 새벽 시간에...
휘트니 미술관의 루스 아사와 전시
휘트니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루스 아사와의 특별전은 제일 꼭대기층인 8층 전체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1...
<<나는 이래서 쓴다>>
<<나는 이래서 쓴다>>가 나왔다. 노르웨이 작가, 칼 오베 크나우스고르의 삼십 년 전업작가로...
스위스 인스티튜트 미술관 in NY
뉴욕에서 숨어있다시피 조용히 존재하는 미술관이 아닐까 싶은데, 뜻밖에 다들 알고 있고, 다녀도 가봤고, ...
비트윈between
출판사 비트윈에 좋은 일이 정말 많이 생겨났던 일주일이었다. 지난주 워싱턴DC에서였다. 연초부터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