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출처
D+426 친구가 놀러왔어요, 에어바운서 끝!
오늘은 뭔가 애들도 나도 잠을 많이 잔 날. 우진이는 아파서 골골했지만 다행히 하진이가 컨디션이 좋았다....
+425 우하진의 상반된 컨디션, 책장들이기
part1. 우하진의 컨디션 우진이는 부상으로 초대 3건이 취소되었다. 오늘은 펼쳐보지 못한 에어바운서. ㅋ...
D+424 집터파크로 오세요
앞동에 사는 둥이 친구를 초대했다. 맘카페 단톡방에서 알게 되었는데 집이 근처길래 초대를 했는데 알고보...
D+423 우린 최고의 엄빠!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다.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고 복직 준비를 하고 남편과 함께 집을 치웠다. 거...
D+422 엄마, 아빠 잠깨우는 확실한 방법, 물만난 우하진
part.1 아침에 아이들이 5시 50분쯤 일어났다. 우유를 먹이고 우진이는 한 차례 똥을 싸고 하진이는 두 차...
D+421 고만 아파줄래?
오늘도 하진은 열이 39.7도 까지 올라갔다. 계속 찡찡거렸다 잠만 잤다 밥도 잘 안 먹었다. 계속 아이를 안...
D+ 420 여름방학 첫날
금요일에 어린이집에서 여름방학식을 했다. 아가들이 과자도 먹고 사진도 찍고 나름 방학식을 즐긴 것 같았...
라이프재킷_이현_창비
바다가 귀하지 않은 곳에서 자랐다. 버스타는 등하굣길에 바다를 볼 수 있었고 땡땡이를 치고 갈 곳이 없으...
라이프재킷_이현_창비 서평 가제본
창비 스위치에서 가끔 서평단 신청을 하는데 이번에 서평단이 되어 책을 한 권 선물받았다. 작가님이 직접 ...
D+ 418 자라난다 둥이들이 쑥쑥
잘 먹고 잘 자고 잘 큰다. 힘도 세고 몸도 쓸 줄 안다. 힘이 너무 세서 감당이 안되는 순간들이 왕왕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