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출처
20240907-1. 곱창과 돼지살고기를 같이 먹을 수 있는 '불구멍' 신시가지점 다녀왔다.
재단에서 하는 국악 청중단 재밌게 즐기고 론리가 몇주전부터 먹고 싶다고 한 #곱창 을 먹으러 갔다. 문제...
20240907-2. 예민인들을 위한(?) '미분당 혁신점'에서 쌀국수 먹었다.
고기 잘 먹고 카페가서 한 3시간?동안 끊이지 않고 이야기 하다 보니 뭔가 출출한 느낌이라 저녁까지 먹고 ...
20240810. 무주 구천동 '별미가든'에서 제일의 산채비빔밥 먹었다.
천생 도시 사람처럼 생겼지만(아님) 어릴때 무주 구천동이라는 산골에서 꽤 오래 살았다.(그래서 시골똥개...
20240801~0802. 엄마랑 서울에서 휴가보내기 2일차
둘째날 아침이 밝았수다. 전날 사온 빵으로 한강뷰를 보며 약간 요기를 해주고 엄마가 궁금해하던 홍대를 ...
20240801~0802. 엄마랑 서울에서 휴가보내기 1일차
#엄마랑 둘이서 #여행 을 가본게....약...6년전? 회사 합격 통지 받고 힘들었던 취준생 생활을 끝내는 가뿐...
20240710. 우리가족 최애 식당 '예지촌'에서 백반먹었다.
식성이 많이 바껴서..뭔가 몸이 허한 것 같을때는 잘 차려진 한식이 생각나는데, 이날도 그런날~ 요즘 이것...
202404~06. 2분기 독서 리뷰 : 프레임, 파견자들, 인간들의 가장 은밀한 기억, 멋진 신세계
1분기부터 3개월에 총4권이라는 훌륭한 독서량을 기록한 내자신을 칭찬하며 2분기에는 얼마나 읽었을지 202...
202401~03. 1분기 독서 리뷰 : 각각의 계절, 인간의 흑역사,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 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
작년 생일 선물로 E북 리더기를 받게 되면서 더 책을 열심히 읽어야할 이유가 생겨버린 마당에 올해 갑작...
20240606~0608. 낡은 직장인들의 첫 부산 여행기_DAY3
집으로 가는 날. 사실 이날은..뭐 딱히 없슴다. 주요 이슈는...비가 왔다는 것.... 저는 원래..어디 갈때 ...
20240606~0608. 낡은 직장인들의 첫 부산 여행기_DAY1
그..한번씩 '놀러가고 싶다'가 강력하게 꽂히는 날들이 있지 않은가.. 그날도 그랬었다. 5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