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출처
20241021~1022.경복궁 옆 문화공간 '보안 스테이'에서 묵었다.
내가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살줄 몰랐는데 돌아다니며 살게된 김에 소소한 여행포인트를 느끼고자...
202407~09. 3분기 독서 리뷰 :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평범하여 찬란한 삶을 위한 찬사, 까마귀 클럽
홀리 사실 이거 쓰는거 아예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쓴다. 잘했다 뇌야. 1. 아주 희미한...
20240824.전주 외곽 깔끔한 한식집 '뜰안'에서 한정식 먹었다.
수술 하기 전, 가족들이 식사나 한번 하자고 해서 아빠의 먹지도 중에 한 곳인 <뜰안> 이라는 한식집...
20240907-1. 곱창과 돼지살고기를 같이 먹을 수 있는 '불구멍' 신시가지점 다녀왔다.
재단에서 하는 국악 청중단 재밌게 즐기고 론리가 몇주전부터 먹고 싶다고 한 #곱창 을 먹으러 갔다. 문제...
20240907-2. 예민인들을 위한(?) '미분당 혁신점'에서 쌀국수 먹었다.
고기 잘 먹고 카페가서 한 3시간?동안 끊이지 않고 이야기 하다 보니 뭔가 출출한 느낌이라 저녁까지 먹고 ...
20240810. 무주 구천동 '별미가든'에서 제일의 산채비빔밥 먹었다.
천생 도시 사람처럼 생겼지만(아님) 어릴때 무주 구천동이라는 산골에서 꽤 오래 살았다.(그래서 시골똥개...
20240801~0802. 엄마랑 서울에서 휴가보내기 2일차
둘째날 아침이 밝았수다. 전날 사온 빵으로 한강뷰를 보며 약간 요기를 해주고 엄마가 궁금해하던 홍대를 ...
20240801~0802. 엄마랑 서울에서 휴가보내기 1일차
#엄마랑 둘이서 #여행 을 가본게....약...6년전? 회사 합격 통지 받고 힘들었던 취준생 생활을 끝내는 가뿐...
20240710. 우리가족 최애 식당 '예지촌'에서 백반먹었다.
식성이 많이 바껴서..뭔가 몸이 허한 것 같을때는 잘 차려진 한식이 생각나는데, 이날도 그런날~ 요즘 이것...
202404~06. 2분기 독서 리뷰 : 프레임, 파견자들, 인간들의 가장 은밀한 기억, 멋진 신세계
1분기부터 3개월에 총4권이라는 훌륭한 독서량을 기록한 내자신을 칭찬하며 2분기에는 얼마나 읽었을지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