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출처
29th of oct, 2024
하루 미룬 병원을 다녀왔다. 나는 현재 경북 소재 모 소도시에 살고 있는데, 놀랍게도 이 곳에서는 심장전...
27th of oct, 2024
주제 넘은 이야기이긴 한데, 성격이 그렇게 착하지 않아서 가리는 게 많다. 어릴 때는 순하다는 이야기도 ...
22nd of oct, 2024
컴퓨터 앞에 오랜만에 앉았다. 지난 번 일기 쓰고, 봉봉의 체험학습 보고서 신청을 하고 난 후 거의 처음인...
23rd of aug, 2024
찬 바람이 난다. 키 큰 나무 길다란 가지의 끝에서 가장 마른 잎 한 두장이 바람에 바닥에 추락하는 걸 자...
18th of aug,2024
좀 쉬고 싶었는데 이번 연휴도 쉬지는 못했다. 요약하자면 비버의 어무니 다리 골절로 인한 문병과 구호식...
14th of sep, 2024
= 무엇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인생 최초 다래끼에 당첨됐다. 처음엔 이게 다래끼인지 뭔지도 모르겠...
10th of sep, 2024
= 애플의 키보드를 쓰다가 계정 이름이 기억나지는 않는 모 유튜버의 추천으로 키크론 키보드를 사서...
9th of sep, 2024
지난 일기에 쓴 대로 방정리를 조금 했고, 냉장고 정리도 조금 했다. 배민 폭주 기간이 아니고서는1주일치 ...
2nd of sep, 2024
현미씨리얼에 꽂혀서 4일 내내 아침으로 씨리얼만 퍼먹고 있다. 뭔가 짐짐하게 단 것이 싫증도 안나고 끝없...
29th of aug, 2024
- 자기혐오가 심해지면 두통이 심해진다. 정확하게는 죽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나면 걷잡을 수 없는 통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