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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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추스리다 / 추스르다 / 추슬리다 ' - 바른 표현은?
안녕하세요. 다사다난한 올여름, 다들 건강히 지내시는지요. 나무늘보입니다. 기나긴 휴식기를 가졌던 블로...
'갯벌 / 개펄/ 개뻘' - 바른 표현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며칠간 비가 내리더니 밤엔 날씨가 서늘하네요. 포근한 이불로 감싸고 주무시는...
'안주 일절 / 안주 일체' - 바른 표현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얼마 전, 식당 차림표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잘못된 표현에 대해 공부한 적이 ...
전쟁으로 많은 이들이 '피난 / 피란'을 갔다 - 바른 표현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이 반겨...
'푼푼이 / 푼푼히' - 낱말의 형태에 따른 의미의 차이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바로 예문을 보겠습니다. 1. 돈이 부족해서 술도 (푼푼이 / 푼푼히) 못 마셨지...
맑다(막따 / 말따), 밝다(박따 / 발따) - 표준 발음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2월 19일이면 우수지요.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라는 속담처럼...
밟다(발따 / 밥따), 밟고 (발꼬 / 밥꼬) - 표준 발음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오늘은 받침 있는 글자의 발음에 대해 한 가지 예를 들어 공부하도록 하겠습니...
'게슴츠레 / 게슴치레 / 거슴츠레 / 거슴치레 / 가슴츠레 / 가슴치레' - 표준어는 몇 개일까요.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졸리거나 술에 취해 눈이 흐리멍덩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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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찐찐입니다 잇님들 모두 잘 지내셨나요??! 저는 감기몸살 때문에 오랜만에 블로그에 찾아왔네요...
모듬 전 / 모둠 전, 모듬 김밥 / 모둠 김밥, 모듬 안주 / 모둠 안주 - 바른 표현은?
나무늘보의 바른 국어 생활. 오늘은 메뉴판에서 많이 보는 단어 하나,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