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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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냉담을 시작하려 합니다 - 성모님, 오늘도 함께해 주세요
저는 8월 31일부터 성당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 있는 불편함 때문에 신앙생활이 힘들었기 때문입니...
엄마, 시체를 부탁해
가족이라는 이름은 으레 따뜻하고 화목한 이미지로 드러납니다. 특히 모든 일과를 마치고 돌아온 가족들이 ...
악의 고해소
요즘 책을 읽는 게 부쩍 힘들어졌습니다. 원래 가지고 있던 심한 난시 때문인 것도 있고 책을 다 읽은 다음...
[몽실서평도서 도착] 악의 고해소
감사합니다. #오현후 #악의고해소 #팩토리나인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몽실서평도서 도착] 엄마, 시체를 부탁해
감사합니다. #한새마 #엄마시체를부탁해 #바른북스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요즘 블로그 방문객이 늘고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읽은 책 중에 수행평가 과제도서가 포함되어 있는지 특정 도서를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
김에스텔의 중국어 공부
차라북클럽에 참여하고 있는 김에스텔은 요번 교재로 선정된 만화책의 문장을 베껴쓰고 있습니다. 발음도 ...
내 마음을 좀 더 자유롭게 - 홍성남 신부와 함께하는 마음 일기
저는 스스로를 굉장히 엄격하게 대하고 심지어 옭아매는 성격입니다. 이러한 성격은 가톨릭 신앙을 가지면...
김에스텔의 9-10월 공부 목표
9-10월은 공부하기 딱 좋은 달이라고 하지요? 이제 복지관 교육도 끝났고 1Q84도 다 읽었으니 저의 본분을...
그가 걸어온 길, 우리가 걸어야 할 길 - 브뤼기에르 주교 바로 살기
조한건 신부님의 『브뤼기에르 주교 바로 알기』를 읽어 보셨습니까? 그렇다면 이번에는 『브뤼기에르 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