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출처
"꼬질꼬질" 에 울다.
엊그제 아이가, 낮에 사 놓은 빵을 먹어도 되냐고 묻길래 안 된다고 엄마꺼라고 했다. (장난으로~) 그랬더...
이렇게 말하는 거 용서하고 들어주세요.
올해로 5년째 꿈 분석과 정신분석 상담을 받고 있는 교수님이 계신다. 2년 정도까진 주기적이었지만, 3년차...
이리저리 튀어다니는 생각 끝에 진실을 만나다.
지인과의 긴 대화가 끝나고도, 머릿 속은 복잡했다. 떠다니는 생각들이 이리 튀고 저리 튀고 난리도 아닌 ...
엄마 잘 먹어~
초 1인 아이를 아직, 등하교 시키고 있다. 언제쯤 혼자 갈 수 있을까...고민하다 2학기 들어서 혼자 등교하...
[마감]11월 코칭 책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독서코치 민트방울입니다.^^ 22년 3월 코칭 질문으로 시작해서 4월 감정 5월 자기 수용 6월 변...
생활 속, 옥시토신을 올리는 방법 중 한 가지~
10월 코칭 책은 <옥시토신 이야기> 입니다. 지난 주 화요일에 시작해서, 참여자 분들과 정해진 분량...
진심으로, 당신에게 감사합니다.
살면서 많은 인연을 만난다. 스치듯 지나가 버리는 수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으나, 꾸준히 연락을 하게 ...
[마감]10월 코칭 책을 소개합니다.
잊기 전에 기록하기(솔아 안녕 그 이후..)
지난 달, 우연히 말해 본 '솔아 안녕~' 은 내게 현존의 희열을 느끼게 해 준 동시에... 아이와의...
뭉클한 아이의 선물
내 생일은 8월 말이다. 아이는 내 생일 한참 전부터 물었다. 어떤 선물 갖고 싶으냐고... 초등학교 1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