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6
출처
오늘 광안리 풍경
광안리 해변을 걷다가 갈매기를 발견했다. 갈매기는 겨울 철새라 요새 한 마리도 못 봤는데 이 녀석은 그 ...
If I feel like I need to relax
만약 내가 긴장을 풀 필요가 있다고 느낀다면, 나는 셀린 디온과 같은 부드러운 팝 음악을 틀 것이다. If ...
글쓰기 소감
4주동안 8편의 글을 썼다. 소파에서 뒹굴다가 문득 쓰는 습관을 등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즉흥적으로 쓰...
전시회를 다녀온 후
K는 느지막이 일어났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남편은 아버님 댁에 가느라고 K는 혼자 집에 남았다. 어제 끓...
나를 웃게 하는 것
혼자 있을 때는 몰랐는데 서울에 와서 친구들도 만나고, 가족들을 만나니 혼자 집에 있을 때보다 많이 웃게...
엉엉 울었던 기억
나의 엉엉 울었던 기억은 10대와 20대에 압축되어 있는 것 같다. 10대 후반부터 20대 중반까지. 엉엉 울었...
삶의 본질
미료님이 '삶의 본질이 무엇일까요?' 라고 댓글을 달아주셨을 때 '내가 생각하는 삶의 본질...
놀이의 반대말은 일이 아니다
놀이의 반대말은 일이 아니라 우울이다. 놀이의 반대말은 "일"이 아니라 "우울"이라는...
바꾸고 싶은 나의 모습
*키워드 : 주말에 지루해하지 않기 주말이 되면 나는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압박을 느끼...
자기소개
키워드 : "too much", "just for fun' 안식년이라 할 순 없지만 임신으로 직장 생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