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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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케어 감정 일기 (Feat. 나다움맘님)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방학이라 조금 느린 걸음으로 천천히 가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지난 3주간 ...
괜찮아. It's Okay!
엄마도 실수해요? 엄마는 완벽한 거 같은데. 올해 열 살이 된 아이는 본인이 실수할까 봐, 걱정을 한다. 일...
나의 원씽을 찾아서 (Feat. 아주 작은 습관의 힘)
2022년 새해에 세우신 계획은 순항 중이신가요? 저는 1월의 첫째 주에 기린과자님과 함께 원씽 One Thing...
스타벅스에 대한 짧은 단상 (부제: 나에게는 향수)
1월 13일 내일부터 스타벅스가 일부 커피의 가격을 최고 400원부터 최저 100원 인상된다고 하죠. 스벅테크...
해답은 내 안에
너희 아빠는 왜 그런다니 혼자서 부지런히 걷기 명상을 하고 있는데 엄마에게서 전화가 왔다. 내가 전화를 ...
보아야 안다. 알아야 보인다.
피곤하지 않아? 좀 쉬지 그래. 집에 오자마자 왜 그리 바쁘게 움직여? 아침 9시 수영을 하고 집에 돌아오면...
아침 루틴 그리고 저녁 루틴
새해라고 특별한 계획을 세우지는 않고, 지금처럼 열심히 부지런히 그리고 바쁘게 살아야지,라고 생각하며 ...
우리들의 2022년
희망찬 2022년 시작하고 계시나요? 바쁘게 올라오는 이웃님들의 새 글을 보면 새마음 새 뜻으로 어쩜 그리...
? 블로그 재단장해요 (닉네임변경_아람불다)
슬기로운 블로그 생활의 감격스러운 첫해인 2021년이 막을 내렸습니다. 벌써 2022년의 세 번째 날이 밝았네...
아듀 2021 (Feat. 100일 챌린지 완성했어요)
이렇게 2021년이 갑니다. 사실 '2020년도'라는 말이 채 입에 붙지도 않았는데, 내일이면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