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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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어른 모두가 읽어야 할 원서 리스트
운영하는 북클럽 그룹 수가 늘어가며 제일 어려운 것이 그룹마다 읽을 원서 리딩리스트를 정하는 것예요. ...
어머니와 아들 그리고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Love You Forever 로버트 먼치
이 다정하고 따스한 계절, 집 근처 공원에서 자주 맨발걷기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맨발걷기를 하면 내 발을...
사월의 제주
사월의 제주는 정말 아름다웠어요. 숙소 앞의 금능해변. 바로 옆의 협재해변에 저녁이 내리고 있네요. 이번...
<조이 북클럽 새로운 그룹 및 충원>
안녕하세요. 함께 읽으며 책을 통해 영어를 배우고 세상을 배우는 조이북클럽입니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수...
2024 찬란한 찰나의 봄
이 동네에 십 년 넘게 살면서 셀 수 없이 거닐던 공원인데 저 두 나무가 한 나무는 꼿꼿하게, 다른 한 나무...
2024 봄, 고성 여행> 인제 기적의 도서관
남편 회사 찬스로 고성 소노펠리체에서 저렴하게 숙박이 가능해서 숙박비에 드는 돈을 아까워하는 저희 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을 연주하다 (L.v.Beethoven, Piano Sonata No. 8 Op.13 Pathétique)
2년만에 같은 장소, 서래마을 로로스튜디오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 늦은 오후의 부드러운 햇살이 아이와 피...
안녕, 슬픔아 / 크리스티앙 보뱅 <그리움의 정원에서>
어제, 올해 첫 맨발걷기에 도전했다. 바람에는 찬기가 있었지만 햇살은 분명 봄이었다. 햇살만 믿고 파리한...
"영원한 삶이란 이런 찰나로 충분하지요. 그렇지 않나요?" 2월 22일 그리고 크리스티앙 보뱅의 글
유독 길게 느껴지던 겨울이 지났다. 지난 2월 22일, 갑작스레 눈이 퍼붓던 그날, 그날이 지난겨울의 전부인...
11. 우리 모두에게 하늘이 허락되어 있다 상상하고 꿈을 꾼다면! <A Tree Grows in Brooklyn> <나를 있게 한 모든 것들>
작년 여름 미국 버지니아 친구네 머물렀을 때 밤이 되면 데크에 나가 정령처럼 빛나는 반딧불이를 바라보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