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출처
한 끼 식사로 인생의 기쁨을!
『인간의 대지』는 『어린 왕자』의 작가 생텍쥐페리가 동료 네리와 함께 우편 비행 업무를 하며 겪은 일들...
[ 필사 筆寫 ] 인생사용설명서, 두 번째 이야기
세상에 못난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서로 다를 뿐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스스로 못났다고 여기고 자신감...
무례한 사람들은 자신을 솔직하다고 소개한다
잔졸하다. 몹시 약하고 옹졸하다는 뜻으로, 이 말은 그에게 꼭 맞았다. 실제로 마음이 협소한 인간일수록 ...
왜 사나요?
소갈머리 푼푼하고 강론이 맛깔스럽기로 소문난 어느 신부님에게 물었습니다. 왜 사느냐고. 신부님은 씨익 ...
멈춤은 정지가 아닌 충전
멈춤은 정지가 아닌 충전이라는 당연한 논리를 우린 자주 까먹는다. ‘쉬는 건 나중에 하면 돼. 다 끝내고 ...
돈으로 살 수 있는 나의 행복들
좀 있으면 내 생일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늘 물어본다. 받고 싶은 게 뭐냐고. 난 늘 같은 답을 한다. ...
[ 필사 筆寫 ] 겪어보면 안다
6·25전쟁 때 여성 종군 기자 마거릿 히긴스는 영하 30도의 강추위에 시달리고 죽음의 공포에 지친 병사에게...
나의 성공은 무엇인가?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것이 진짜 실수다. 세컨더리 마인드는 이렇게 시작한다. 참 멋진 말이다. 그런데 ...
기분이 성격이 되지 않게
해소되지 않은 기분은 성격이 된다. 작은 짜증으로 시작된 기분은 일상에 대한 분노로 이어지고 속속들이 ...
사랑은 일탈이 아니라 일상을 주는 거야
어렸을 땐 큰 것을 해주는 것이 사랑이라 생각했다. 생일 선물로 최신형 윈도우 컴퓨터를 사주는 것.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