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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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월 아기와 함께한 오키나와 여행
육아의 매운맛, 멘탈 극기훈련을 경험했던 여행. 하지만 세 가족이 함께한 행복했던 시간. 귀국날이 되자마...
여의도 공원 산책
오랜만에 여의도 공원에 다녀왔다. 사무실 근처에 걷기 좋은 공원이 있어서 좋다. 아직 앙상한 가지가 많지...
김훈의 문체를 두텁게 입힌 소설 『하얼빈』
두터운 소나무 껍질 같은 김훈의 문체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김훈’을 보자마자 바로 골랐다. 김훈의 문체...
2023.01.08 24층 카페
이런 라이카의 무거운 느낌이 좋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됐다.
나의 기분을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자 가볍게 집어 들었다. 잠자리에 들기 전 스마트폰 대신 책을 쥐고 싶었...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협력이 생존이다.
현생 인류는 다정했기 때문에 살아남았다. 책 내용을 전혀 모르고 읽었다. 제목만 보고 인간관계에 대한 교...
[공연] 편하게 듣는 클래식, 더 캔들(The kandle)
감상 모처럼 간 연주회다. 연주를 들으면 늘 나도 무언가를 연주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2019년 여름 박스...
명동 매운갈비찜 맛집 『너비집』
맛있는 매운 갈비찜 오랜만에 갔다. 기억에서 잠시 지웠었다. 불편한 자리였는지 그 당시 음식 맛 기억이 ...
[모던샤브하우스 센트럴시티점] 살살 녹는 무한리필 샤브샤브
가격이 아깝지 않은 무한리필 샤브샤브 1인당 5만 8천원이지만 아깝지 않은 맛과 양이다. 샤브샤브 집인데 ...
[전시회] 소마미술관에서 만난 '장 뒤뷔페 展'
현대 미술은 어렵다. 작가의 심상을 알아야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고 작가의 심상을 꼭 알고 싶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