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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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끄적] 20240529 벌써 5월의 끝이다..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수입화물들이 많이 들어와서 며칠내내 정신이 정말 ~ 하나도 없었다. 일을...
[일상끄적] 20240527 내가 진짜 원하는 것.
너무나도 충만한 주말을 보낸후에 다시 월요일이 시작되었다. 치열한 월요일이었지만 오늘도 어찌저찌 버텨...
[일상끄적] 20240525 주말아침루틴 완성!
어제 술을 마셔서인지.. 오늘은 조금 늦게 일어났다. 그래도 오전에 출발을 해야할 것이기에 무거운 몸을 ...
[일상끄적] 20240524 간만의 저녘술자리
일이 엄청나게 많지는 않았지만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너무 피곤하고 지쳤다. 왠지 오늘 저녘은 술을 한잔 ...
[일상끄적] 20240521 다시 차가워진 날씨...
어제 날씨가 더워서 집에 가는 길에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왠걸.. 저녘되니 바람이 차가워지면서 아이스...
[일상끄적] 20240520 그래도 월요일을 버텼다!
월요일이다. 뭐.. 십여년을 넘게 월급쟁이로 살지만 그래도 적응이 되지 않는 월요일.... 금요일 오후에 반...
[일상끄적] 20240518 이미 여름이다.
주말 아침이지만 산책을 하기 위해 늦잠을 자지 않고 7시에 눈을 떴다. 매우 맑은 날씨여서 상큼한 기분으...
[일상끄적] 20240517 시내나들이하면서 생각한..
오늘은 오후반차를 썼다. 그래서 주말을 남들보다 반나절 정도 빨리 맞이하게 되었다. 사실... 은행에 볼일...
[일상끄적] 20240511 산책길은 즐거워!
주말마다 비가 오는 요즘이지만 그래도 하늘이 토요일은 허락했나보다. 집에 있으면 누워서 유튜브만 주구...
[일상끄적] 20240505-06 현타오던 날의 기록
이틀간 서울임장을 했다. 이미 가격은 올라버렸지만 그래도 혹시나.. 다음 번에 나에게 기회가 올까하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