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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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끄적] 20241230 올해도 가는구나
2024년 의 하루가 남았다. 오늘도 어느때와 같이 퇴근을 하고 설거지랑 청소등 집안일을 하고 운동을 하러...
[일상끄적] 20241214 간만의 시내구경
간만에 초읍으로 놀러를 나갔다. 연말이고 하니 얼굴을 보자는 이야기에서 시작된 것이다. 초읍쪽에 맛집이...
[일상끄적] 20241214 오늘도 나들이..
(일기 밀려서 쓰는중...) 이날도 아는 동생을 만나러 나갔다. 간만에 간 서면은 임대로 덕지덕지 붙은 상가...
[일상끄적] 20241223 극적인 만남 캬~
연말이라 바쁜 회사일에 주말 출근 과 야근으로 찌들어 갈 때쯤.... 언니가 부산으로 왔다는 소식을 접했다...
[일상끄적] 20241207 즐거웠던 주말
간만에 서면을 갔다. 진짜 언제가 마지막인지도 기억이 나지가 않았다. 여전히 붐비던 거리들과 연말 분위...
[일상끄적] 20241210 오늘은 월급날!
뭐 하루이틀안에 빠져나가게 될 돈이지만 그래도 오늘은 월급날이다. 카드값,적금,보험 등등이 빠져나가면 ...
[책리뷰] <기억하는 뇌, 망각하는 뇌>-이인아
기억하는 뇌, 망각하는 뇌 BY 이인아 핵심키워드 : #일화기억 #의미기억 #서술적기억 #절차적기억 #패턴...
[일상끄적] 20241203 절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뭐랄까... 그래도 그런대로 괜찮은 하루였다. 왠지 뭔가 한구석이 아쉬운 느낌이 들긴하지만 말이다. 기대...
[일상끄적] 20241130 올해도 이렇게 간다.
감기가 나은 기념으로 오랜만에 운동을 했다. 아.. 진짜 감기 안떨어지더라. 샤워를 마치고 샹쾌한 마음엔 ...
[일상끄적] 20241202 월요일은 항상 힘들지.
꽤나 바쁘고 진이 빠지는 월요일이었다. 지금 있는 회사는 연말이 진짜 진짜 바쁜 곳이다. 아. 예전 회사에...